영화 의 촬영이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소식입니다. 최근 스페인 'Sitges 영화제'에 참석한 피터 잭슨은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는데요.현재 의 촬영은 약 2주 정도 남았으며, 는 초기 각본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. (피터 잭슨은 제작에 이어 각본에도 참여한 것(헌트 포 골룸)으로 이름을 올렸다)은 올해 6월 말부터 촬영을 시작했으니, 약 4개월에 걸쳐 촬영을 진행한 셈입니다. 이대로 순조롭게 촬영이 마무리된다면 본격적인 포스트 프로덕션에 들어가게 되는데요. 첫 티저는 아주 빠르다면 올해 12월, 그게 아니라면 내년 슈퍼볼 기간이나 그다음 달인 3월쯤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는 '프로도'와 호빗 친구들이 반지를 갖고 길을 떠난 시점부터 '브리'에 도착하기 직전까지의 내용을 담습니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