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 중인 하하가 에 캐스팅될 뻔했다는 소식입니다. 하하는 최근 런닝맨에서 할리우드 대작 영화에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는데요. 그 작품이 바로 반지의 제왕이었습니다. 시기상 내년 개봉 예정인 신작 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.하하는 아사아 대표로 '호빗' 캐스팅 제의를 받아 프로필 사진까지 전달했으나, 한 달간의 촬영 스케줄이 런닝맨 출연 일정과 겹쳐 결국 고사했다고 전했습니다.영화에 대해선 "주역들이 다 모이는 것"이라는 짧은 설명으로 묘사했는데요. 골룸을 비롯해 간달프, 프로도, 스란두일 등이 나오고 그 외 기존 주역들도 대거 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 [반지의 제왕: 헌트 포 골룸] - 드디어 촬영 시작되다의 촬영이 공식적으로 시작됐습니다. 가운데땅의 고향인 '뉴질랜드..